김요한의 LUXMODEL

             

안녕하세요
사진 많이 기다리셨죠 정신없다보니 이제 올립니다.
작업은 진작 마쳤는데^^
그날 정말 맘편하게 조용히 촬영하고 갔네요^^
그날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나머지 사진들은 씨디에 담겨서 갈것 같습니다.

사진먼저 발송하고 씨디 발송하겠습니다.

10R 1장  8R 2장  5R 3장 선택해주세요
사진 컴퓨터로 마우스 오른쪽버튼 눌러 다운받아보시면.. 파일번호 있습니다. 그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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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준이 돌잔치


사진가: 김요한

등록일: 2006-09-30 23:33
조회수: 6520 / 추천수: 106


1.jpg (616.4 KB)
IMG_2770_3.jpg (644.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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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2009-05-14 00:53:46
멋진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요한 작가님..
아름다운 사진도 많이 감상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늘 행복하시고
추억을 담은 아름다운사진 더 많이 보여주시길....
신동은   2009-05-14 00:54:22
아참,,, 저는 현준이 아빠입니다. ^^*
화이트   2019-08-04 13:32:21 [삭제]
숙소에서 15분 가량 떨어진 솔잎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맛집이라고 입소문이 난 곳이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콘도까지 와서 식당까지 픽업, 식사 후에는 다시 숙소까지 데려다 주신다.

다음 날 아침, 새 날이 밝았다.



간밤의 여독을 단잠으로 말끔히 씻고 나와 대명 비발디 파크 인근에 있는 두릉산 자연 휴양림을 찾았다.



우리 숙소인 오크동과 파인동 사이에 난 숲길을 걸어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길을 나섰다.



산책로는 2군데,



시간상 짧은 2코스길을 선택하였다.



?



미세 먼지, 황사로 숨구멍 크게 열리기를 마다하던 몸이 초록향기 가득한 숲길에 들어서니 저마다 기지개를 펴듯



숨구멍을 활짝 열어 젖힌다.



음~~~~~



상쾌한 아침 공기에 콧 끝을 간지럽히며 스며드는 향이 금상첨화!



이런 게 힐링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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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돌아와 해물 가득한 저녁과 예쁜 빵집에서 따뜻한 차로 입가심하며



1박 2일의 해피한 여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혼자서   2019-08-07 12:53:41 [삭제]
식점들이나 편의시설들이 아주 잘 마련되어 있어서 좋다. 그리고 듣는바와는 달리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서울에서 다니는 경강선이 뚫리다보니 당일치기나 1박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은 곳인가보더라.

그래서 나는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 편안한 식사를 위해 미가연이라는 메밀국수집을 찾았는데, 전혀 숨어있지 않았다. 얼마나 소문이 났던 터인지, 타지역분들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정말 북적북적거리고 있어서 놀라고 말았다.


평창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는 이 식당은, 전통과 고즈넉함을 자랑하는 그런 곳이조다. 용하게 인적이 드문 곳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그런 날,

딱 찾기에 적합한 식당이었다. 하지만 이제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서 주말에는 웨이팅도 고사해야겠다 싶더라. 주소를 찾아서 창동리로 찾아가면, 119 안전센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우리는 차로 네비게이션을 찍고 갔었는데, 근처까지 오는 버스도 있다고 하니 도보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주소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다. 이렇게 산골 깊숙한 곳까지 식사하러 오는게 흔한 기회는 아닌데 그만큼 신선한 공기에 제대로된 음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거리를 고사하고 맛집이라면 어디라도 잘 찾아다니는 편이다.


이 식당은 참으로 인증서도 많고, 방송도 많이 탄 곳이었다. 입구에서부터 그 포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데, 간판 폰트도 너무나 독특해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밤이되어서 간판 위의 조명이 켜지면 분위기가 더 좋겠다는 상상이 갔는데, 오픈 시간이 오전 10시이고, 마감시간은 저녁 8시라고 했다. 그래서 아주 밤시간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점심과 저녁식사로 딱 즐기기 좋겠구나 싶었다.


메밀 명인의집인 이 식당은 '쓴메밀'이라는 걸 사용한다고 하는데 일반메밀보다 영양분이 더 풍부한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나 명인이 있는 만큼 100% 순메밀로만 요리한다고 한다. 그말인즉, 별다른 첨가물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같아서 내 마음에 쏙 들었다. 요즈음 부쩍 더

체력이 떨어져서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던 차에 이런 자연주의 음식을 만났다는건 정말 행운이었다. 이미 많은 손님들이 주차장에 차를 대어놔서

공간을 찾기 쉽지 않았는데, 식당에서 주차공간을 마련해두셨기 때문에, 한 쪽 구석에 조심스레 차를 대고선 식당으로 걸어서 향할 수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지를 뻔 했다. 혹여나 사람이 많을까봐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건만,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식사하고 계셨다. 특히나 혼자서 드시고 계신 분들도 계셨다. 가족단위도 많이 보였고, 직장인으로 보이는 중년 남성분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안쪽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식 테이블도 있었는데, 막걸리를 시키시고 거나하게 취하신 분들도 계시더라! 시골 향토 맛집을 발견한 듯한

그런 기분에 괜스레 아늑함에 빠져든다. 마음이 노곤노곤해진다고나 할까?


대한명인으로 지정된 인증서가 보였는데, 사장님 성함이 오숙희인듯 했다. 이름부터 그 포스가 남달랐는데,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명인을 지정하는 인증서를 주시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답다. 새빨간 색이 더욱 눈에 띄었는데 아무래도 나라에서 주는 자격이니, 통과하기 여간 까다롭지 않았을텐데

사장님의 실력은 묻지 않아도 정말 최고겠구나 믿음직스러웠다. 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식당인지 벽면에 걸린 액자들만 잠시

둘러보아도 쉽게 눈치챌 수 있었다. 이런 곳에서 밥을 먹게 되어 참 영광이라고.
미남인   2019-08-07 13:51:40 [삭제]
지난주 주말에 자식들 데리고 파주 맛집에
다녀왔답니다. 귀여운 5살 남자아이와 7살된 딸아이가
요즘 들어 인스턴트음식만 매일 먹어서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때 마침 회사동료를 통해 알게 된
건강에 좋은 한정식 식당을 추천을 받아서
이곳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본문 이미지



그렇게 파주 맛집까지 자가용으로 15분정도
걸렸어요. 확실히 위치적으로 가깝고
외관도 다른 건물에 비해 1층과2층으로
되어있어서 찾아오기가 수월했어요
저희는 오후1시쯤에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
벌써 주차장이 만석이였어요..



본문 이미지



간단하게 주차를 하고 내부로 들어오자말자
단체손님, 저희처럼 가족단위로 1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서 가장자리테이블로
착석을 했답니다.



본문 이미지



파주 맛집은 테이블도 4명에서 앉아도 공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미리 접시와,
물컵, 수저통 등 미리 셋팅이
되어있었답니다.

직원분께서
메뉴판을 주신 덕분에
저희는 보리굴비 2인셋트 25,000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정식 15,000원
두가지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본문 이미지



대충 아이들을 챙기고 휴식을 잠깐
취하고 있을 찰나 서빙해주시는
여성 알바분께서 밑반찬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나열해주셨답니다.

스끼다시 끝나고 곧이어 메인 메뉴인
보리굴비와, 불고기까지 나와주니
드디어 제대로 된 한상차림이 완성이
되었어요
노랑풍선   2019-08-15 02:05:24 [삭제]
맛있는 것도 먹고왔는데, 전국 10대 냉면집이지만 수제만두전골이 맛있기로 소문난 갈마가든 칡냉면과
월악산과 어우러린 램프의향기에서 마셨던 커피가 기억에 남네요.
국내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수안보 가실분들은 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
수안보하면 온천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수안보온천은 우리나라 최초 자연 용출 온천이예요.
무려 3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부터 온천수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신기하더라고요.
겨울에 즐기는 온천도 좋지만 날이 더울때 온천에 들어가면 더 시원한것 같아요.
어린아이부터 나이드신 분들까지 온 연령대가 많이들 찾아오시던데,
북적북적한 워터파크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물을 즐기실 수 있는 곳이예요.
오랜만에 온천물에 들어가있으니 피부도 맨들맨들해지고, 피로도 풀려서 참 좋았답니다 ♡
아메리카노를 매일 지킬만큼 커피는 제 동반자 같은데요.
그만큼 커피에 관심도 많아서 충주커피박물관에 꼭 가보고싶더라고요.
박물관과 카페가 같이 운영되는 곳인데, 일단 박물관에 들어갔어요.
커피 로스팅과정도 볼 수 있고, 핸드드립체험도 직접 해볼 수 있어요.
1880년대에 만들어졌다는 대형 커피그라인더가 인상깊었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커피는 사람들에게 사랑받았구나 새삼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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