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의 LUXMODEL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마지막 사진에서처럼
올해 좋지 않은 기억들은 은실에 왼쪽손에 눈처럼 부셔 없애버리시고
새해 멋진 소망들을 오른쪽손에 눈처럼 꼭꼭 마음속에 품어두세요

새해가 되면서 우선.. 2가지 말을 하고싶습니다.
1) 우리은실이에게
2) 사진을 하는 분들에게..


1)은실이에게..

   은실아 한해동안 이 성격좋지않은 나를 만나서 화나가 짜증나고 힘들게 했던거 미안하고

   그리고 올해 나도 은실이도 각자의 생활이 너무나 바빠서..정말 멋진 그리고 낭만있는 그런

   데이트 한번 하지 못한거 정말 미안하고 안타깝다 . 새해에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작은 시간속에 작은 행복을 사랑을 느낄 수 있는것에 감사하자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항상 웃음 잃지 않아주는 은실이한테 너무나 고맙고 새해에는

   꼭 결혼하자!!~~ ㅋㅋ 프로포즈 안한다고 머라 하는데 나 이게 프로포즈야~~ ㅋㅋ

   농담이고...새해에는 멋진 프로포즈도 할께. 사랑해.

2) 사진하시는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올한해 홈페이지 찾아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는 과연 가족이 있거나 애인이 있으신 분들...

   사진을 왜 찍습니까 라고 본인에게 말해보세요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사진... 찍어서 남들이 오~ 좋다 라고 할 그런 사진을

   찍으려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면 과감히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애인과 그냥 새로운 곳에 갈때 특별한 일이 있을때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구도, 나 머나 그런 이론적인거 철저히 무시하고 그냥 셔터 누릅니다.

   그 한장한장이 나중에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의 자료로 남을거란걸 아니까요

   여러분도 사진에있어서.... 장비에 투자하고 또 어떻게 찍어서 어떻게 멋지다고 인정받을까 생각하지 마시고

   단지 즐겁게..또 가족의 애인의 일상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담는다 생각하시고 편하고 즐거운

   사진생활 하기를 바랍니다.

p.s : 모자가 3살 아이들 쓰는건데 우리 애인한테는 그럭저럭 잘 맞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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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녀와의 눈썰매장(아기모자+벙어리장갑)#1(7장)


사진가: 김요한

등록일: 2006-01-01 11:32
조회수: 14490 / 추천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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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089_3.jpg (73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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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작가   2006-01-01 11:41:08
오랜만에 왔는데 좋은 사진 많이 찍었구만...

항상 사진에 열정을 가진 형...올해에도 멋지고..자신만에 색이 있는 사진 많이찍길 바래...

같은 사진 같은데..항상 보면 무언가 달라지는 사진속에....무언가 노력에 결실이 있는거겠지...

올해에는 형좀 만나서 사진강의도 좀 받고...

건강하고...좋은일만 생기는 한해가 되길...

은실양도 건강하게 형이랑 멋진 추억 만들구요...

사진 완전 좋구만...

나도언넝 애인 사진찍으러 가야지~~
김요한   2006-01-01 11:45:19
은실양(x) 박기덕 죽는다..ㅎㅎ
올해는 형수님 이란 호칭 사용하도록!
주바라기   2006-01-01 12:06:47
요한님~~~*

2006년이 시작되었네요...

많은 새로운 다짐과 계획이 있으리라 봅니다...

이번한해 생각하신 모든것들이 잘 풀리시길 바라며...

은실님과 항상 이쁜 사랑하시고...절대로 아프지 마세요...^^

사진 너무너무 이쁩니다...

두분 모두 새해 "福" 많이많이 받으세요~~~*
김요한   2006-01-01 12:32:07
주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새해 밝고 멋진사진으로 찾아뵙게되어 너무 행복해요
주바라기님도 새해건강하시고요.. 멋진한해 되시고 새해에도
자주 널러오세요^^
coolmaan   2006-01-01 12:32:36
으핫..너무 보기 좋습니다..형님 부러워요~
새해에도 복 왕창왕창 받으시고~
좀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형~ㅎㅎ
김요한   2006-01-01 12:33:57
오...유일한 홍익 후배 현중..
반갑다.
자주보고 말고하는건...현중이가 자주 놀러와야징 ㅋㅋ
안양으로 ㅋㅋㅋㅋ
새해복많이 받고 취업 잘 해결되길 바래
임수종   2006-01-01 12:43:59
오~~~~ 사진 좋다. 오래간만의 외출이였구나.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돈도 많이 벌고.
김요한   2006-01-01 13:05:32
수종형
올해 1월에는 꼭 맥주사준다는
약속 지켜요
iggi/최성익   2006-01-01 15:37:0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해피한 일들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愛人   2006-01-01 17:34:11
오빠...사진너무...이쁘당...^^..

올한해....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그중에서도...

오빠를 만나..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서...너무나...행복해...

늘.. 지금처럼... 서로 사랑하고... 주님안에서...모든 문제 풀어가는 지혜로운..

연인이되자....

그리고...이런식의 프로포즈...no..no.. 알지?^^ㅋㅋ

오빠..사랑하고...언제나...지금 처럼 행복하자.....사랑해...
조상오   2006-01-01 20:08:22
와우~ -ㅅ-)/ 형 얼른!!! 멋진 프로포즈로 ㅎㅎㅎ 두분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김요한   2006-01-01 22:08:25
최성익님
성익님도 한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상오야..
언능 내년에는 좋은곳 취직해서 여유있는 생활
하길 바란다.
심재경   2006-01-01 22:10:51
가끔씩 들려서 훔쳐보구 가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요한씨의 사진과 은실씨의 웃음은 보는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생기게 하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기분이 즐거워진거 같아서 좋습니다...
이충훈   2006-01-02 03:06:15
아래서 두번째 사진에 한표~ ㅎㅎ
저도 왜 사진을 찍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추신-은실씨 모자 이쁘네용 ^^
김요한   2006-01-02 10:11:52
심재경님
사진으로 즐거워지신다면 더더욱 바랄것이 없네요 감사드리고요
자주찾아오시길 바랍니다.
----------------------
이충훈님
저도 그사진 좋은데...ㅋㅋ
그리고 우리 은실이 모자 제가 사준거랍니다. 장갑도 ㅋㅋ
AI™   2006-01-02 10:44:58
오....
두번째 사진....죽음입니다.
제 애인도 아닌데...느무느무 이쁘게 나왔네욤.
울 아가가 감기 얼른 나으면 봄이 오기전에 눈썰매장 함 구경시켜 줘야 할텐뎅....

그나저나....아무생각 없이 봐야하는데....
헉....50mm일까 85mm일까 궁금해 하는 스스로가...느무느무 바보 같네욤...ㅠ.ㅠ;
김요한   2006-01-02 11:03:20
AI 님 안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사진 우리 애인이 제일 좋아한답니다.ㅎㅎ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50.4 입니다.^^
그런건 많이 물어보셔도 되요..^^
장민관   2006-01-02 18:04:08
사진 정말 멋지게 담으셨네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2번째 사진이 저의 마음에 드네요.
이곳에 가입을 하고 사진에 꼬릿말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요.
예전 사진 이랑은 보정 하는 부분이 조금은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이것도 개인적인 생각 이긴 하지만...*^____________________^*
가끔식 들려서 멋진 사진 잘 감상 하고 갑니다.
2006년 올해에는 하시는 일 다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요한님의 반쪽인 은실님과두...이뿐 사랑 하길 바라겠습니다.
양군(나 질렀어요^^)   2006-01-03 07:31:40
요한이형 사진 다 너무너무 잘봤습니다.

제 친구가 보면 질투 하겠어요^^ 은실누나... 헉.. 아니 형수님이라 부르라 그러셨죠? 저위에서^^

너무 행복해 보이는 모습 보기 좋네요...

올해엔 정말 형님과 누님께 좋은일만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닛시(李尙勳)   2006-01-03 12:59:46
아....요한님 사진 정말 맘에듭니다...
딱 제스타일 입니다....ㅎㅎ 은실님도 정말 미인이시네요...
Smile Kevin / 이국우   2006-01-03 18:37:59
요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처럼만에 들어와 봤는데.. 여전하시네요... 약간의 닭살...
은실씨 모습도 여전하시고... 올해에는 웨딩 사진도 올라 오는 건가요???
어째든 .. 2006년에도 건승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요한   2006-01-03 21:30:58
닛시님
처음뵙네요 사진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려요
-------------------------------------
이국우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올해 웨딩 분명 올라갈껍니다. 가을에..ㅋㅋ
또뵐께요
조경민   2006-01-22 01:34:15 [삭제]
요한님의 사진을 찍는 분들에게라는 글읽고 잠시 반성모드로 돌입했습니다. ^^ 사진을 찍는 나로인해 나와 나의 가족과 애인이 즐거워 할수있다면 그게 전부라고 생각할렵니다. ^^ 그간은 누구에게 잘보여야한다는 생각도 없지않아 있엇기에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
munema   2006-01-23 19:15:03 [삭제]
역시 세월을 거스를수는 없는가 봅니다. 은실님의 1년전 사진과 비교해 보니 약간 더 성숙해 보이십니다. ㅋㅋㅋ 좋은 사진 잘 보고 또 벤치 마킹해보고 있습니다. 전 니콘 사용자인데 요한님처럼 20D 기변으로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보고 감동먹고 갑니다.
은실님의 스키장 사진찍으실때 카메라와 렌즈정도 부탁드립니다. 후보정은 요한님과 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태   2006-02-01 20:46:33
기분 좋아지는 사진이네요~ ^^
유진형   2006-03-03 11:51:24
다양한 표정이 정말 좋습니다. ^^
이조   2006-03-09 22:44:15
아주 염장을 지르시는군요. 올해로 솔로 12년차... + 저 군대에서 훈련모 1호도 작아서...
헤헤. 맘을 곱게 써야 제눈에 안경이라도... 너무 행복해보여서 질투 한 번 해봤네요.
great_hyun   2006-03-18 14:10:25
미소가 지어지네요..
채원아빠™   2006-03-20 22:54:04
미소가.... ^^
김병구   2006-04-20 16:45:15
음...ㅋㅋ 갠적(?)으로 자주 보는 사진입니다...ㅋㅋ
넘 잘나온거 같아서....
이거이 모델로 삼아서 이리 찍을려고 노력중임다..ㅋㅋ
손민준   2006-05-12 12:09:26
손이 시러워~~~꽁~~~발이서러워~~~지금 여름이 다가오는데 올 겨울때는 저도 애인이랑 꼭 같이 이런씩으로 찍어봐야겠어용...
김종민   2006-05-20 19:47:15
*^^*
소형민   2006-06-01 22:20:55
햐~ 대체 어떻게 이렇게 찍는거죠? 햐~ 정말.. 대단하세요~
박종호   2006-11-03 14:07:43
저두 여자친구때문에 사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햇는데.. 후 ,, 요환님 반에 반만 큼만 찍으면 여자친구가 절 업구다니겟네요 ㅎㅎ
얼음꽃소유   2006-11-23 21:30:25
모자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깜찍하시네요~
유정재(인즘)   2007-01-11 12:05:05
와.. 멋집니다... 눈잡는 사진은 정말 너무 좋네요..ㅠㅠ
박상호   2007-08-03 14:32:53
얼굴에 잡티가 있어 자세히 봤더니.... 모니터에 먼지네요 ㅠㅠ
선명한사진... 거 희한하네..
mskim   2007-10-18 20:50:21
사진 멋집니다. 부러워요 멋진 사진과 멋진 모델 그리고 열정 모두 다 ^^
이영실   2007-11-03 01:26:24
어쩜 이렇게 사진이 쨍하고 이쁠까...
김민기   2008-01-15 16:15:15
쨍하다는말 밖에는 할말이,,,
에겅
소년소녀를만나다   2008-01-31 12:13:41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가요.
어떤 사람들에겐 그냥 잘 찍은 한 장의 사진으로 다가올 진 모르겠지만,
이 순간 저에게는 또 다른 세상을 겪는 듯한 기분이예요.

참 고마워요.
이런 따뜻한 사진을 세상가운데 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HY   2008-04-03 13:38:39
전 일곱번째사진이 맘에들어요~~ 내가 맘에들어어쩔껀데 -_-;;;;;
정진숙   2008-04-09 11:21:11
정말 볼수록 요한님 사진에 빠져드네요.. ^^
TerraStyle   2008-06-18 09:57:11
눈썰매를 언제 타보았는지...기억이 가물가물.ㅠㅠ
박경원   2009-01-23 03:29:36
음 세살짜리 아이의 모자가 맞는다는것은 ...
전 군대에서 젤루큰 하이바(철모)도 조금 버거웠었던 기억이 ㅡㅡ;
쨍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김정범   2009-04-28 06:13:01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초보 사진사로 입문해서 이쁜 사진을 찍어주고 싶어서 열심히 구도나 이런거 공부하는데..요한글을 보면서..
좋은 공부합니다..
삼단옆차기   2009-11-06 02:35:06
사진은 즐겁게 찍어야 하는데 언제부터 장비로 찍고 있네요 반성합니다..
여행사랑   2010-02-03 10:45:02
참.. 귀여우세요.. 이런 표정 나오기 힘든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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