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의 LUXMODEL

             

◆멋진 추억과 함께한 태국 여행 후기◆




ㅇ 태국 여행의 결정하게된 배경.

   - 이번 여행은 본래 스위스, 그리스, 이집트 중에 다녀오려했다. 언급한 곳은 단연 멋진 곳들이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예술 사진이 나오는곳이다.
   - 저번 신혼때 여행 다녀왔던 몰디브와 견주어도 될 정도의 곳들이다.
   - 하지만 너무나 바쁜 일정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월화수목금토  6일..
   - 유럽 여행을 가기에는 왕복으로 2일을 버리고 가서도 이동하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낸다.
   - 위와 같은 이유도 있었고 또 하나는... 그래도 후배들과의 동행이다. 4명이 함께 간다는걸 생각하니
     가서 단순한 구경 멋진 풍경을 구경하고 거기서 사진을 찍는 여행보다는 함께 놀거리가 많은 여행을
     생각해야했다. 그래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태국(푸켓,방콕,담넌싸투악) 여행을 선택했다.
   - 동남아쪽 여행인데 엄청 비싸게 여행을 했다.
     이유는 우선 최고 휴가철 7월 28일 - 8월 2일 사이에 갔다. 또한, 여러명이서 가는 패키지 싫어해서
     우리일행 4명이 갔고 그곳에서 우리 전담 가이드를 섭외했다.
     우리 일행은 4명인데... 푸켓쪽에서는 우릴 안내하는 가이드는 총 3명(기사,한국인,현지인)
     방콕에서는 2명(현지인,기사) 였다.
     또한 빌라도 한채가 방 3개에 풀이 있고 화장실 3개 엄청 넓다. 근데 두명이서 한빌라 즉 빌라 2채를 빌려갔다.
   - 사진에 사용된 렌즈는 98% 16-35 사용했습니다.




ㅇ 자... 이제 많은 사건, 에피소드가 많았던 여행기의 시작이다.!!!

드디어 공항 도착이다.!


여행의 묘미중 하나는 공항이 아닐까 생각된다. 일상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장소이다.


마냥 설레임이 가득한 장소 공항이다...공항사진들 ↓↓↓↓↓↓↓↓↓↓










여행전 감기가 걸린 은실이 .... 여행전 저도 너무 바쁜 스케줄때문에


그리고 은실이도 나름 바쁜일들때문에 최상의 컨디션을 갖고 출발하지 못했네요


은실이는 ~ 감기약을 먹고 출발~↓↓↓↓↓↓↓↓↓↓



드디어 비행기에 탔습니다.


은실이의 셀카놀이에 한참입니다.


신나하는 은실이 저역시 무척 설레고 신납니다.↓↓↓↓↓↓↓↓↓↓







우리 일행들의 출발전 모습들입니다.^^


모두들 들떠있고 무척이나 설레어합니다.



자 이제 비행기가 출발합니다.


점점 더 설레어 옵니다.


비행기 창밖을 봤습니다. 앗 엔진 옆이네요~ 요런 그림 조차 소중하게 담고 싶어집니다.~↓↓↓↓↓↓↓↓↓↓





드디어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저는 좀 감성적이기도 해서..사소한것에 감동받곤 하죠


항상 비행기를 타면 이 처음 이륙순간이 최고로 설레입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중 하나라 생각될 정도로요


다른사람들은 이 중요한 여행의 첫발 아니 한국에서 발이 떼어지는 이 순간에도 다들 잠을 잡니다.


저는 사진으로 담느라 정신없네요


아래 공항근처 영종도인지 모르지만 그런 섬과 인천공항근처 도로가 보입니다.↓↓↓↓↓↓↓↓↓↓





비행기에서 하늘을 보았습니다. 바다를 보는것같이 가슴이 뻥 뚫리네요


다행이 낮시간 비행이고 날씨 또한 멋진행운을 잡았습니다.


가는 동안 제주도 상공도 지나고 중국을 지나더군요. 비행기에서 하늘~↓↓↓↓↓↓↓↓↓↓





잠시 설렘을 즐기고 나니... 기내식이 나옵니다.


기내식..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저번 싱가폴 항공때도 그랬지만 먹을만 합니다.


햇살을 가까이 받으며 먹는 기내식 조차 멋진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기내식 사진입니다.~↓↓↓↓↓↓↓↓↓↓




5시간정도 비행을 하니 드디어 방콕공항에 도착합니다.


나름대로 멋지고 정돈된 곳입니다.


방콕공항의 모습 역시 놓치지 않고 담아봤습니다..~↓↓↓↓↓↓↓↓↓↓



우린 여기서 일단 푸켓행으로 비행기를 갈아타야합니다.


먼저 푸켓 일정을 마치고 다시 방콕으로 오기로 했거든요


갈아타러 가면서 한컷! ..~↓↓↓↓↓↓↓↓↓↓



갈아타는 게이트에 와서 기다립니다.


비행기가 와야할 시간인데 도무지 오지를 않네요


안내방송도 안나옵니다.


안되는 영어로 암튼 물어보니 기상상황 때문에 비행기가 푸켓에서 이륙을 늦게했나봅니다.


서서히 불안해옵니다. 태국이 우리가 갔을때 우기 입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올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걱정을 했는데 걱정이 서서히 밀려옵니다. 기다리면서 함께간 후배와 한컷..~↓↓↓↓↓↓↓↓↓↓




기다리니 결국 비행기가 왔습니다.


비행기 탑승!  타이항공 근데...국제선과 국내선이 좀 차이나네요 일하는 자세하며 등등..


그쪽 지방은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는게 서비스 좋은거라 생각한다네요


완전 에어컨 바람 장난아닙니다.~ 많은 승객중에 우리만 담요를 2개씩 몸에 두르고 아래처럼 저러고 있으니


외국인 아기가 지나가며 엄마한테.. 저사람들은 무슨일이냐 묻습니다. 엄마는 감기걸려서 그런다고 대답하고..^^



달달 떨면서 한시간을 비행하니 금방 푸켓에 도착합니다. 다행히 비가 안옵니다.


도착하자마자 가이드 만나고~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첫번째 식사를 하게된 식당앞입니다.


역시 기념컷~..~↓↓↓↓↓↓↓↓↓↓



도착해서 첫식사~ 수끼라는걸 먹습니다.


머 샤브샤브 같은거네요


맛이 있는지 없는지 그냥 여행의 첫 설레임 첫발을 내딛었네요^^
식사모습 ↓↓↓↓↓↓↓↓↓↓



피곤한 몸 이끌고 빌라에 왔습니다.


그날은 그냥 짐풀고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 자고 다음날이 왔네요


밤에도 놀랐지만 엄청 넓고 화이트톤의 약간 태국분위기와 다른 멋진 빌라 모습에


놀랍니다.↓↓↓↓↓↓↓↓↓↓




이제 첫날 아침입니다.~


일어나니 아침이 차려져있네요


간단한 빵, 그리고 우유, 기타 음식들... 머 괜잖습니다. 아침 간단히 먹는거 좋아해서..


다른 두개 동을 빌린 우리일행이지만 식사는 한곳에서 함께 하기로했습니다..↓↓↓↓↓↓↓↓↓↓




자 우리는 본래 첫날 이런저런 일정을 즐기려했으나,


빌라에서 놀고 사진찍고픈 맘이 많아져서 첫날 오전,오후 일정 모두를 그냥 취소하고


빌라에서 사진찍고 놀기로 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들은 따로 올린 빌라편 보시면 더 있을꺼고요


우리만의 풀에서 노는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보시면 저와 은실이 그리고 후배의 점프샷 참 맘에 듭니다.


은실이 점프샷은 좀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도 추억이라 올려봅니다.^^



오후까지 정말 신이나게 놀고.. 낮잠 한숨 자고


우리는 저녁도 먹을겸 바깥으로 나갑니다.


나가다 정말 현지인들이 생활하는 동네 시장. 그곳을 발견하고 바로 차를 세우고


현지인들의 시장을 구경합니다. ..


여기서 한가지를 느겼습니다. 본래 태국여행자체도 난 멋진곳 셔터만 누르면


작품이 나오는곳을 가려던 생각에 약간~ 머랄까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말 지나가다가 마주친 동네 시장.. 이런곳 별다른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은실이는 이런곳 현지인들의 생활을 볼수있는곳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것입니다. 그걸 느낀 순간부터 셔터 누르는게 더 행복해지고


또한 나 역시 태국의 여행이 점점 재미있어지기 시작합니다.


항상 이쁜곳 그리고 멋진곳만 갈망하던 그런 여행만 갈망하던 내가.. 정말 이번 여행은


기존의 여행과 달리.. 또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다고 깨닫게 된 시점입니다.


현지 시장의 사진들 아래~~..↓↓↓↓↓↓↓↓↓↓



시장을 둘러보는데 우리를 안내해준 현지인 가이드가 먼가를 들고


먹어보라 가지고 옵니다. 인상도 참 좋은 현지 가이드


함께 은실이와 한컷 찍어주었습니다.~~..↓↓↓↓↓↓↓↓↓↓



시장에서 나와 은실이도 한컷 담습니다.


추억을 담습니다.^^


참 둘다 머랄까 꾸미지도 않고 나 역시 머리감고 그냥 나온상태라 상태들은 정말 안좋습니다.


하지만 이 좋지 않은 상태마저 좋은 추억 입니다.^^



이날은 잠깐 코끼리 트래킹이란걸 하러 갑니다.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음...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사진은 모두 가이드분이 찍어주신거
그리고 현지에서 찍어주는걸 스캔도 아니고 그냥 카메라로 찍어 올리다보니 좀 흔들렸네요

.~~..↓↓↓↓↓↓↓↓↓↓



숙소 들어가기전 그곳 동네에 있는 가게 들렸는데 기념품으로 살것들이


많고 매우 저렴했씁니다.


머 우리 일행들 나를 제외하고 시간가는줄 모르더군요


결국 나의 통제하에 가게에서 나올수 있었습니다. 이 여정을 마치고 우리는 숙소로...


그래도 한컷 찍는건 잊지 않습니다.↓↓↓↓↓↓↓↓↓↓



다음날....오늘일정은 피피섬 + 사이먼쇼+ 바통시내관광 입니다.


피피섬으로 가는길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찍어봤습니다.


저긴 오토바이 반 자동차 반 입니다.↓↓↓↓↓↓↓↓↓↓





피피섬 가는 배를 타러 왔습니다..


저 배를 타고 한시간 반정도를 간다합니다. 아침부터 일찍 나왔더니 졸립기도했죠
대체 왜 아침일찍 나온건지^^.↓↓↓↓↓↓↓↓↓↓




피피섬 가는 배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는 내내 저를 제외한 일행들은 잠을 자더군요


중간에 은실이를 깨워 바깥으로 데려와서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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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피섬 도착~


피피섬의 호텔이랍니다.^^ 화장실 가려 들렸는데


좋지는 않더군요↓↓↓↓↓↓↓↓↓↓



피피섬 물은... 피피섬 가까이에 와서 이쁜 빛깔을 냅니다.


몰디브와는 틀리네요


궁금증이 생겨 유심히 보고 몰디브 때와 비교했더니 물이 맑고 바닥에 산호가루모래가 깔려있어야


저런 빛깔을 냅니다. 몰디브는 거의 전체가 저런식이고 피피섬은 일부가 저런빛깔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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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피피섬 일정인 스쿠바 다이빙을 하러 갑니다.


스쿠버 다이빙하는 곳입니다.


저는 물론 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죠


저기 보이는 절벽 아래서는 스노쿨링을 하고 요 아래스 다이빙을 합니다.


저는 그냥 구명조끼 입고 이따 저 절벽아래 가서 스노쿨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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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이빙을 하기위해 준비하는 우리들의 일행들입니다.


올림푸스 1030이 이때 참 유용합니다. 방수 똑딱이 디카로 부담없이 풍덩하면서


일행의 모습을 담아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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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을 마치고... 점심을 먹습니다. 피피섬 아마도 무슨 호텔의 식당인지


아님 다이빙을 마친 사람들위한 식당인지 아님 피피섬의 기냥 노상식당인지


알수는 없지만.... 좀 약간 형편없었습니다.^^


몰디브의 그런 식당을 생각했었는데^^ 몰디브는 몰디브 후기 편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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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에서는 다들 사진도 안찍고 참 지쳐있네요


물놀이를 해서 그런것도 있고 저와 은실이는... 예전 몰디브를 다녀와서인지 바다를 보고는 큰 감흥이 없네요


그래도 기념컷 한장 찍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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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간 일행 재구네 커플.... 아.. 이런 좋은 순간에 잠을 잡니다.


참 잠이 많은 커플인지 내가 잠이 없는건지 모르지만^^ 저는 일분이 아깝더라고요


잠자는 모습 몰래 찍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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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에서 돌아오는 배안에서는 좀더 이제 생기가 있네요


우리 일행들은 좀 기운을 되찾고 사진도 찍고 바다 바람을 맞으며


분위기를 한껏 느끼면서 한시간반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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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40여분을 달려...


사이먼쇼를 보러갑니다.


가기전부터 별로 땡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의 관심사에서 전혀 동떨어진..


게이쇼라던데.... 그래도 공짜로 보여주는 부분이어서 머 타지 와서 그런게 어디있나요


무조건 갔습니다. 쇼는 재미있다고들 하는데 저는 보는 내내 지루했답니다.^^


사이먼쇼행사장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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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쇼는 머 대충~ 아래와 같은겁니다. 근데 사진기만 보면 관계자들이


달려와 못찍게 하는 바람에 사진은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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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건 쇼를 마치면... 아래와 같이 쇼에 나왔던


게이들이 앞에 쫙 줄서서... 팁을 받고 사진촬영을 해줍니다.


원달라! 투달라! 를 외치며... 우리 은실이 역시 한컷 찍어주었습니다.


투달라를 외치던 잘생긴 청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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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쇼를 마치고 우리 일행은 바통 시내 관광을 합니다.


우리나라와 또 틀린 밤거리 술문화 등을 볼수 있었네요^^


게이인지 아닌지 모를 접대부들도 거리에 돌아디니고


좀 정신없는 거리였던 기억입니다. 우린 바통시내 관광을 하고 숙소에가 담소를 나눈 후 내일 여정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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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우리는 푸켓의 사원을 둘러보는 일정과 쇼핑을 좀 하게됩니다.


사원에 어떤 피리 파는 할머니와 한컷 찍어봤네요 은실이 정말 현지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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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그리 가고 싶었던 곳은 아닙니다. 안내하시는분이 가자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시간때우자 하고 갔는데.. 여행이란게 그런가봐요.. 관심없던 곳도 막상 가서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고 그러니 참 좋더군요 역시 멋진 사진도 한컷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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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관광을 마치고 쇼핑센타를 둘러 본 후 이제 푸켓 공항으로 가서


방콕행 비행기를 타야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신 새로운곳에 대한 기대감으로


우린 비행기탈 준비를 합니다.


마지막 쇼핑센타앞에서.. 은실이가 쓰던 모자를 나와 후배가 써보고 사진한장씩 찍었는데


같은 모자지만 참 우리가 쓰니 정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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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푸켓 공항에서 방콕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면서 후배커플은 이러고 있네요


수정씨는 방콕에 대한 정보수집... 제구는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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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는 뭘 하고 있나...


우리는 외국신문을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물론... 먼소린지는 모르고 사진만 열심히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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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역시 우리의 일행 후배 커플은 또 잠을 잡니다.


체력들이 약한가봐요^^ 우리 후배는 별명이 박카스맨 입니다.^^


아무래도 박카스를 한박스 들고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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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로운 여행지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방콕에서 우리가 있을곳은 에이원 호텔이란 곳입니다.


생각보다 괜잖네요


왠지 흥분됩니다. 새로운 곳에대한 설레임


그리고 짐풀고 밤에 나가볼 생각들^^ 또한 무엇보다 매일 일하러 호텔 다니다가


이렇게 내가 손님으로 가니 참 기분도 새롭고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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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는 피곤하여 잠을 자고


나와 재구 그리고 수정씨 이렇게 3명이서 무작정 택시를 잡아타고


방콕을 여행합니다.


택시기사가 엄청 친절합니다. 택시타고 방콕을 다니는 이 기분 그때의 기분을


너무나 잊을수없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들... 아래 2장의 사진.. 아무사진도 아니게 보일지 몰라도


그때를 추억하게 해주는 소중한 사진 2장입니다.^^


우리는 결국.. 찾던곳을 못찾고 한참 가서 목적지 동네 개울가 같은곳이 목적지인줄


알고 거기서 잠시 캔맥주 하나씩 먹고 인근 다른호텔 구경도 하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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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들어와서 또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재구와 둘이 호텔 레스토랑에서 맥주를 마셨네요


정말 맨날 돌잔치 사진일하러 호텔에 가곤 합니다.


근데 막상 손님으로 제대로 이렇게 외국호텔에서 맥주한잔 하고있으니


정말 머랄까...그동안의 힘든일 고생이 싹~ 날아가는듯 하더라고요


내가 찍어준 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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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우린 호텔 부페에서 식사를 하고
드디어 이번 여행에서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담넌 싸투악' 수상시장으로 갑니다.
어떤 여행사상품도 그리고 어디를 보아도 방콕여행에 담넌싸투악 수상시장 가는 상품은 없더라고요
수상시장이라고 가는곳은 진정한 수상시장이 아니고
그냥 수상가옥들이 있는곳에 관광객이 많이 오니 거기 이것저것 파는 사람들이 몰린곳을 보고
수상시장이라 보여주기도 하던데...
저는 이래저래 알아보고 현지인들이 정말 생활하는 시장 , 그리고 관광객도 많이오는 시장
방콕의 대표적인 시장을 관광하려 제 스스로 일정에 넣었씁니다. 방콕에서 2시간이나 가야합니다.
또한 이곳은 시장 열고 닫는 시간이있어서 아침 일찍 가야합니다.
오후에 가면 사람도 없고 썰렁하다네요~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추후 누구라도 이곳 가시게되면 꼭 저 천장 없는..노젖는 보트타세요
모터보트에 천장까지 있는건... 대략 사진찍는다면 낭패입니다. 아 머 그곳풍경찍는건 상관없지만..
누군가를 찍어주려면...천장때문에 빛을다가려버리거든요


수상 시장 드디어 도착! 수상시장으로 가기위해 관광객을 위한 보트 대기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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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디어 우리 보트를 타고 저기 멀리 보이는 대문같은곳이 수상시장 입구입니다.


저기로 들어갑니다...


입구 가기전 기분은.. 기대감 궁금증... 아직까지는 무슨 사장같은건 보이지는 않지만


물위에 저걸 타고있으니 재미 자체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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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배중에는 아래와 같이 엔진을 만들어서 다니는 배들이 무척많습니다.


아마도 저나라에서 저걸 개발한사람 돈 많이 벌었을듯 합니다.


근데 옆에 저게 지나가니 무섭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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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홀로 여행하는 외국인이 지나갑니다.


저런 여유로운 모습.... 참 부럽고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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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가 이날 예쁜 현지인 처럼 보였나 봅니다.


우리 와이프를 찍는 외국인들이 무척 많았네요


사진찍는거야 본래 좋아하는 와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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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아저씨 입니다.


아마 사진을 많이 찍어보신듯 하네요


포즈가 좋네요~~ㅋㅋ


나이드셔도 즐거운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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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아이들... 등교하는 모습인듯 합니다.


저곳 사는 아이들인가봐요


우리와 다른 생활들... 보는 자체 만으로도 많이 흥분되고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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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수상시장 배안에서 우리 은실이 이쁜모습 담아주었네요


저도 그렇지만 처음보는 모습들에 너무나 좋아합니다.


여행이란 순간의 즐거움 그리고 이렇게 추억을 남기고 나중에 또보고 또 볼때의


추억... 이런게 여행의 참 맛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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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 관광을 마치고 나오는길에


둘이 함께 찍었습니다.


물론 함께간 재구가 찍어주었죠^^


정말 재미있는 수상시장 관광이었네요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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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에서 내리면... 이처럼 꼬끼리가 기다립니다.


코끼리 먹이주는거 해볼수 있네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와이프^^


역시 천진난만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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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에서 나와서 대략 2시간정도 이동을 합니다.


사원들을 둘러보로 가려고요


푸켓 사원을 보니 사원도 참 관광할만하다고 느껴서 사원으로 이동합니다.


사원근처 도착해서 어느 식당에 왔는데 나름대로 운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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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태국 음식을 시켰는데..


정말 맛있었네요


다들 그럭저럭 이라던데 저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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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먹고 독사진 한장 담아두었네요^^.


꼴은 머.. 완전 말이 아니지만 한장의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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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우리 일행 4명이서 찍었네요
함께한 현지 태국 가이드분이 찍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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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앞에서 보이는 현지인 사는 집입니다.^^


저도 예전 7살까지 저런집에서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런 저정도는 아니어도 비슷했다는...


비가오면 불편한점도 있고 그런데 그곳 함께 사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모습과 웃음 아직도 생각나네요.. 나름대로 운치있었던 기억^^


어떤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는거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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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함께 여행간 재구와 한컷 찍습니다.


재구..ㅋㅋ 사진찍을때 표정 정말 이상한데 나랑만 찍으면


표정이 살더군요 역시 저는 사람들이 참 좋아한다니깐요 ㅋㅋ


친한 후배지만... 밝게 웃는건 아마 여행가서 처음본거 같네요


매일 고민을 많이 하는 넘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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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사원으로 또 잠시 이동하는동안


우리 은실이는 참 피곤했나봅니다.


자는 모습~ 한장 찍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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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사원에서 찍은 모습들입니다.


사원을 둘러보고.. 여러가지 유적 그리고 그에대한 의미를 보고


나가기전 기념을 몇컷 찍었네요


나름대로 좋은 분위기의 사진 남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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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참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이상한점은 아니고 더워서 그런다하던데...


개들이 모두 죽어있는것 처럼 아래처럼 저러고 있네요


더워서 그렇고 개들이 있는곳이 가장 시원한 곳이라하네요


가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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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 사원 관광을 모두 마치고


우리는 방콕에서 가장 큰 야시장.. 즉 우리나라 동대문 같은곳을 관광하기로 합니다.


정말 많은 상점이 있네요


많은 상점 주인들중 제가 볼때 가장 미인인 분과 함께 은실이찍어주었습니다.


눈총은 좀 받았지만..ㅎㅎ 추억이고 태국얼짱과 우리 은실얼짱 함께 담아보고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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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의 여기는 그 야시장의 중간에 위치한 맥주먹는 노천바 입니다.


엄청 많은 자리... 엄청 많은 가게들이 있어서


좀 특이한 느낌이었네요~ 분위기 인상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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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의분은 현지 태국인 가이드분입니다.


너무 친절히 가고싶은곳에대한 안내 잘 해주셨네요


알아보니 하루 대략 10만원정도면 차까지 해서 현지 가고싶은곳 어디든 우리 맘대로..


안내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담에는 방콕 그냥 비행기만 타고 가서 저분께 연락드리면


또 잘 알지 못하는곳 마구 델꾸 다녀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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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관광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려고 방콕 공항에 왔씁니다.


시간이 좀 남아 와이프와 수정씨는 쇼핑을 하고 재구와 난 의자에 앉아


공항모습 한컷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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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이 마지막 사진 한장에는 엄청난 참 많은 추억과 의미 기억이 들어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여행 출발할때 그쪽이 우기라서 엄청 걱정했는데 우리가 있는동안 비한방울 안오다가
우리가 떠나려 방콕공항에 도착하니 폭우가 쏟아집니다.
폭우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던중 비행기 시간이 다되어서 저는 이상한점을 발견합니다.
인천행 비행기 대기하는 사람중에 한국인이 별로 없다는거....
그 사실을 일행들은 머 그럴수있지 하지만 저는 확인해봅니다.
역시나........... 우린 잘못된 게이트에 가있는겁니다.
시간을 보니 엄청 뛰어야 할 시간.. 우린 다시 게이트확인을 하고 정말 4명이서 부랴부랴
뜁니다..... 뛰면서도 참 웃음도 나오고... 그 순간을 못담은게 아직도 아쉽네요
무사히 비행기에 탑승하고 모두들 안도의 한숨을 쉬고...있었네요
근데 비가 많이와 비행기가 2시간동안 이륙을 못합니다.
그때의 바깥모습....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본래 비오는걸 좋아하는 저이기에 그럴수있지만 엄청난 비를 비옷하나 걸치고
항공기에 짐같은거 싣고 있는 분들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내가 저기 있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분주하고 rv 차량으로 비행기 주변상황을 통제하는 모습들...
담아보려했지만 잘담기지 않는 모습을 그냥 아래 사진으로 담아놓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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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의 일도 많고 추억도 많은 즉, 짧은 시간에 엄청 많은걸 경험했던
멋진 추억의 여행이 끝났네요
보시고 태국쪽 방콕, 푸켓, 수상시장 여행하실분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목: 사진200여장과 함께하는 여름여행 후기입니다


사진가: 김요한

등록일: 2008-08-20 21:11
조회수: 2388 / 추천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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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0여장과 함께하는 여름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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